모항 여름축제 이벤트 스토리

 ~올해는 축제!
이카즈치: 과연! 이나즈마, 또 다시 이 시기가 찾아온 거야!

이나즈마: 이 시기…?

이카즈치: 축제 말야! 배가 터지도록 먹고, 정신없이 노는 축제!

이나즈마: 그렇군요. 확실히 축제 때네요.

이나즈마: 그런데 이 모항에서도 매년 축제를 했었나요?

이카즈치: 그게…….

키타카제: 없으면 올해부터 만들면 되는 거다!

이카즈치&이나즈마: 키타카제!

키타카제: 말 한번 잘했구나! 중앵하면 축제!

즈이카쿠: 여름하면 축제! 헤헤헤, 이카즈치 말대로 포장마차 같은데서 맛있는 거 잔뜩 먹었으면 좋겠다!

키타카제: 음. 키타카제도 그리 생각하노라!

즈이카쿠: 그럼 지휘관한테 부탁해서 축제를 여는 건 어때?

즈이카쿠: 이런 건 부탁하는 사람이 많으면 지휘관도 허락해 줄 거야!

이카즈치: 과연! 이게 「인해전술」이라는 거구나?

즈이카쿠&키타카제: 뭐어… 틀린 건 아니지만…….

이나즈마: 그럼 얼른 지휘관님께 가요.



즈이카쿠: 그렇게 됐으니, 올해부터 중앵 주최로 모항 여름축제 해도 돼?

…………너무 갑작스러운데….

키타카제: 호, 혹시 거절할 셈은 아니겠지….

이나즈마: “너무 갑작스러운데”라고 말하실 것 같아서 축제를 기대하고 있는 사람들을 데려왔어요.

무츠키: 무츠키, 축제 했음 좋겠어! 맛있는 사탕… 헤헤헤….

이26: 나도 불꽃놀이 보고 싶어! 분명 엄청 재밌을 거야!

뭐 다들 의욕이 넘치니 가끔은 축제도 괜찮겠지.

→ 그래 하자, 여름축제.

키타카제: 얘기가 잘 통하는구나 지휘관!

즈이카쿠: 좋아! 당장 사람들 모아서 준비하자! 다른 진영 애들도 초대하고!

즈이카쿠: 자, 지금부터 바빠질 거라고!

모두: 오~!

이렇게 모항의 「여름축제」가 모두의 성원 속에 열리게 되었다……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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